2008년 06월 02일
국기에 대한 맹세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 by | 2008/06/02 01:24 | 글곰, 세상을 두드리다 | 트랙백 | 덧글(9)
# by | 2008/06/02 01:24 | 글곰, 세상을 두드리다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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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보단 나라.
언젠가 국기에 대한 맹세가 바뀌었다는 글을 본 것 같기도 한데 이렇게 바뀌었는 줄은 몰랐는걸요.
저런 따위의 맹세가 아직까지 잔존해 있는 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신경질이 나요. 고등학교 입학한 이래 해 저 맹세를 해 본 기억이 없군요.
ㅋㅋㅋㅋ
자유와 정의 와는 거리가......
차라리 이곳에 글을 남기시는 것이 좀 더 빠른 대답을 기대하실 수 있는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글 쓰는 갯수가 줄어든 걸 보니 최근 글곰님 인생이 파삭파삭하시다는게 절로 느껴지는군요.
힘 내시길.
마초와 일기토를 치르고 난 종요의 기분이 이렀을런지. 에효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