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에 대한 맹세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by 글곰 | 2008/06/02 01:24 | 글곰, 세상을 두드리다 | 트랙백 | 덧글(9)

트랙백 주소 : http://sipdae.egloos.com/tb/376767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烏有 at 2008/06/02 02:40
현정부가 바라는 국가관과 다른것이군요.
Commented by Adelto at 2008/06/02 13:13
국기에 대한 맹세도, 다카키 마사오 시절의 전체주의 세뇌였죠.

'나' 보단 나라.

Commented by 나무피리 at 2008/06/03 12:42
예전에 외우던 국기에 대한 맹세랑 조금 달라졌다는 느낌이 드는 건...맞는 거지요?
언젠가 국기에 대한 맹세가 바뀌었다는 글을 본 것 같기도 한데 이렇게 바뀌었는 줄은 몰랐는걸요.
Commented by WizardKing at 2008/06/03 23:53
북한에서도 민주주의에 대해서 이야기는 하지요.
저런 따위의 맹세가 아직까지 잔존해 있는 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신경질이 나요. 고등학교 입학한 이래 해 저 맹세를 해 본 기억이 없군요.
Commented by 히바나 at 2008/06/07 13:55
그런 의미에서 현정부엔 충성할 필요가 없다는거군요;;;
ㅋㅋㅋㅋ
자유와 정의 와는 거리가......
Commented at 2008/06/08 23: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글곰 at 2008/07/01 00:28
제가 MSN 메신저를 쓰기는 합니다만, 요즘 한 달에 두어 번 들어갈까 말까한 수준입니다. 어이쿠.
차라리 이곳에 글을 남기시는 것이 좀 더 빠른 대답을 기대하실 수 있는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Commented by T훈 at 2008/06/24 12:00
오랫만에 와서 글 읽다 갑니다.
글 쓰는 갯수가 줄어든 걸 보니 최근 글곰님 인생이 파삭파삭하시다는게 절로 느껴지는군요.
힘 내시길.
Commented by 글곰 at 2008/07/01 00:28
파삭파삭하다 못해 노릇노릇 구워지고 있습니다?
마초와 일기토를 치르고 난 종요의 기분이 이렀을런지. 에효효.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